[재난안전대책본부] 코로나19 노원구 21번 확진자 이동 경로 안내

작성자
노원 복지샘
작성일
2020-03-22 08:23
조회
75

노원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입니다.

 

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 신도인 코로나19 확진자 지인과 건대입구역에서 만난 중계2.3동 거주 25세 남성이 3.21(토) 노원구 21번 확진자로 판정받았습니다. 확진자는 양성 통보 받은 지인과의 접촉을 인지하고 스스로 자가 격리를 하였고, 집안에서 상시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외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확진자는 3.21(토) 12시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하였으며 그동안 이동경로를 안내해 드립니다. ※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의거 이동경로는 증상발현 하루 전부터 공개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관계자는 접촉자로 보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3월 17일(화) : 증상발현 하루 전
- 하루 종일 자택

 

3월 18일(수) : 증상발현
- 하루 종일 자택

 ※ 증상발현(23:00) : 인후통, 가래 등

 

3월 19일(목)
- 하루 종일 자택

 

3월 20일(금) : 자택⇔보건소
- 10:27 자택(엘리베이터, 마스크 착용)

- 10:28~10:50 노원구 보건소 이동(도보, 마스크 착용)

- 10:50~11:10 노원구 보건소 검체 채취(마스크 착용)

- 11:10~11:30 자택으로 이동(도보, 마스크 착용)

- 11:31 자택(엘리베이터, 혼자 탑승)

 ※ 22:30 : 양성판정

 

3월 21일(토) : 자택⇔국립중앙의료원
- 12:00 국립중앙의료원 입원

 

21번 확진자는 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신도 중 양성판정을 받은 지인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우리구는 확진자 판정을 통보받은 즉시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방역반을 긴급 투입하여 확진자 자택 및 계단, 엘리베이터와 주변 시설에 대해 철저하게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니 구민여러분께서는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확진자 가족 2명(모친, 동생)은 즉시 자가 격리 조치를 했으며, 3.21(토) 노원구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원구민 여러분!

 

최근 코로나19 감염은 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 구로구 콜센터, 동대문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시설 등 집단 감염과 코로나19 위험지역 해외여행 중 감염 사례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구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과 다중 모임 등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말 종교 활동도 온라인·영상예배로 부탁드리며, 소통은 전화와 인터넷 또는 SNS로 나누는‘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수칙 실천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노원구 전 직원은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 재난상황을 슬기롭게 극복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3. 21
노원구 재난안전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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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노원구 23번
확진자 이동경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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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알려드립니다.

3.16(월) 이탈리아에서 귀국한 상계3.4동 거주 38세 여성이 노원구 23번 확진자로 판정받았습니다. 23번 확진자는 타구 시댁에서 남편과 함께 거주하다 남편이 3.18(수) 확진자로 판정받은 후, 자가 격리를 위해 타구 엠블런스 차량으로 우리구 자택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확진자는 4.1(수)까지 가족과 떨어져 혼자 자가 격리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4.2(목) 19시 30분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이동경로를 안내해 드립니다.

3월 18일(수)~4월 1일(수) : 자가격리 중
※ 3.16일 입국(2.22~3.15까지 이탈리아 체류)

3월 30일(월)
- 하루 종일 자택에 머무름

3월 31일(화)
- ~15:30 자가격리(자택)
- 15:40 보건소 방문(보건소 구급차 이용)
- 16:00 노원구 보건소 검체 1차 채취(미결정)
- 17:00 자택 도착(엘리베이터 혼자 탑승, 마스크 착용)
 
4월 1일(수)
- ~15:30 자가격리(자택)
- 15:40 보건소 방문(보건소 구급차 이용)
- 16:00 노원구 보건소 검체 2차 채취
- 17:00 자택 도착(엘리베이터 혼자 탑승, 마스크 착용)

4월 2일(목)
- 13:00~ 양성판정(자택에 머무름)
- 19:30 국립중앙의료원 입원

노원구 23번 확진자는 남편과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3.18(수) 남편의 확진자로 판정받은 후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었으며, 이 기간중 음식은 배달 주문하였고 대면 접촉 없이 계좌 입금하였습니다. 또한 현장 확인 결과, 거주지는 상가 건물로 엘리베이터 내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으며 주변에도 CCTV가 없어 확인이 불가했습니다. 또한 유럽입국자의 자가앱 의무 설치는 3.22일 부터였으나 확진자는 3.16일 입국하여 자가앱 설치 의무 대상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어 노원경찰서 형사과로 GPS 위치 추적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GPS 위치 추적 등 역학조사결과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구는 확진자 판정을 통보받은 즉시 방역반을 긴급 투입하여 확진자 자택(방, 부엌, 거실, 화장실 등) 및 계단, 엘리베이터(안전바, 바닥, 버튼 등) 등 주변 시설에 대해 철저하게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노원구민 여러분! 질병관리본부 통계(4.2)에 따르면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총 602명입니다. 최근 2주간 확진자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해외유입 관련이 35.0%에 달해 코로나19 감염이 급격히 증가되고 있습니다.

우리구는 유럽입국자와 미국입국자를 대상으로 전원 의무적으로 보건소에서 검사하고 있으며 향후 동남아, 남미, 기타 지역 입국자도 공항에서 명단을 받는 대로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구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과 다중 모임 등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말 종교 활동도 온라인·영상예배로, 소통은 전화와 인터넷 또는 SNS로 나누는‘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수칙 실천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노원구 전 직원은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 재난상황을 슬기롭게 극복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