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2020년 청년 지역교류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공고(*공모기간 연장)

작성자
노원 복지샘
작성일
2020-03-26 10:56
조회
38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0 - 2952호

 

2020년 청년 지역교류 지원사업 - '연결의 가능성' 참여단체 모집 공고(공모기간 연장)

서울시에서는 서울과 지역의 청년들이 교류하며 발생하는 가능성과 기회를 통해 청년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공공의 장 개척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2020년 청년 지역교류 지원사업 - '연결의 가능성'>

참여단체 모집을 공고합니다.

1.사업개요

 ○ 사 업 명 : 2020년 청년 지역교류 지원사업 - '연결의 가능성'

 ○ 사업내용 :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지역교류 프로젝트 모델 발굴 및 추진

 ○ 지원대상 : 대표자가 청년(만19~39세)인 법인, 기업, 단체

                  ※ 조건 : 서울과 지방의 청년단체 2개 이상이 컨소시엄 형태로 공동 응모해야 함

 ○ 지원유형 : ①연결형 ②교류형

  - 연결형 : 서울과 지역 청년단체 연결을 통한 다양한 분야의 청년지역교류 모델 가능성 탐색

  - 교류형 : 청년마을조성 등 구체적인 현장 활동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진행

 ○ 지원내용 : 연결형 최대 3천만원교류형 최대 1억원 이내 차등지원 및 교육지원 등

                  (※10개 내외의 단체 지원 예정)

 ○ 지원규모 : 총 7억원

2. 공모내용

 ○ 공고기간 : '20. 02. 20.(목) ~ 03. 31.(화) / 18:00까지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2020.02.23.)됨에 따라 서울과 지방의 청년단체가 컨소시엄을

       맺어 지역을 넘나들고, 다양한 청년들과 연계 및 교류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참여단체

       접수기간을 변경합니다.

 ○ 사업기간 : 약정체결일(5월 예정) ~ '20. 12. 31.

 ○ 신청자격 : 대표자가 청년(만19~39세)인 법인, 기업, 단체

                  서울과 지방의 청년단체 2개 이상이 컨소시엄 형태로 공동 응모해야 함

 ○ 선정방법 : 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9~15인 이내)의 서류심사 → 현장실사 → 제안단체 발표심사를 통한 선정

 ○ 제출서류 (서울청년포털 공지사항 참고 : https://youth.seoul.go.kr/)  

  - 제안서 1부(신청서, 요약문, 계획서, 개인정보동의서, 공동협약서 일체) ※첨부양식 준수

  -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고유번호증 중 1가지

  - 유사 사업 수행실적 증빙 1부(필요시)

  - 제출 서류의 기재사항을 입증하는 관계 서류(필요시)

 ○ 접수방법 : 서울시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등록(ssd.eseoul.go.kr)

  ※등록방법이 조금 복잡할 수 있으니 첨부의 매뉴얼을 참고하여 미리 방법을 확인하시고, 여유있게 등록하세요.

 ○ 문의 : 서울시 청년청 청년교류팀 김 강 / (02) 2133-4307 / rlarkdd@seoul.go.kr

  ※2019년 청년지역교류 프로젝트 지원사업 결과보고는  서울정보소통광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gov.seoul.go.kr/sanction/19865702?fileIdx=0#pdfview)

별도의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여 주시고

궁금하신 점들은 담당자 전화 및 메일을 통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특별시

        url http://news.seoul.go.kr/welfare/archives/51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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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노원구 23번
확진자 이동경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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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알려드립니다.

3.16(월) 이탈리아에서 귀국한 상계3.4동 거주 38세 여성이 노원구 23번 확진자로 판정받았습니다. 23번 확진자는 타구 시댁에서 남편과 함께 거주하다 남편이 3.18(수) 확진자로 판정받은 후, 자가 격리를 위해 타구 엠블런스 차량으로 우리구 자택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확진자는 4.1(수)까지 가족과 떨어져 혼자 자가 격리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4.2(목) 19시 30분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이동경로를 안내해 드립니다.

3월 18일(수)~4월 1일(수) : 자가격리 중
※ 3.16일 입국(2.22~3.15까지 이탈리아 체류)

3월 30일(월)
- 하루 종일 자택에 머무름

3월 31일(화)
- ~15:30 자가격리(자택)
- 15:40 보건소 방문(보건소 구급차 이용)
- 16:00 노원구 보건소 검체 1차 채취(미결정)
- 17:00 자택 도착(엘리베이터 혼자 탑승, 마스크 착용)
 
4월 1일(수)
- ~15:30 자가격리(자택)
- 15:40 보건소 방문(보건소 구급차 이용)
- 16:00 노원구 보건소 검체 2차 채취
- 17:00 자택 도착(엘리베이터 혼자 탑승, 마스크 착용)

4월 2일(목)
- 13:00~ 양성판정(자택에 머무름)
- 19:30 국립중앙의료원 입원

노원구 23번 확진자는 남편과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3.18(수) 남편의 확진자로 판정받은 후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었으며, 이 기간중 음식은 배달 주문하였고 대면 접촉 없이 계좌 입금하였습니다. 또한 현장 확인 결과, 거주지는 상가 건물로 엘리베이터 내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으며 주변에도 CCTV가 없어 확인이 불가했습니다. 또한 유럽입국자의 자가앱 의무 설치는 3.22일 부터였으나 확진자는 3.16일 입국하여 자가앱 설치 의무 대상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어 노원경찰서 형사과로 GPS 위치 추적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GPS 위치 추적 등 역학조사결과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구는 확진자 판정을 통보받은 즉시 방역반을 긴급 투입하여 확진자 자택(방, 부엌, 거실, 화장실 등) 및 계단, 엘리베이터(안전바, 바닥, 버튼 등) 등 주변 시설에 대해 철저하게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노원구민 여러분! 질병관리본부 통계(4.2)에 따르면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총 602명입니다. 최근 2주간 확진자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해외유입 관련이 35.0%에 달해 코로나19 감염이 급격히 증가되고 있습니다.

우리구는 유럽입국자와 미국입국자를 대상으로 전원 의무적으로 보건소에서 검사하고 있으며 향후 동남아, 남미, 기타 지역 입국자도 공항에서 명단을 받는 대로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구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과 다중 모임 등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말 종교 활동도 온라인·영상예배로, 소통은 전화와 인터넷 또는 SNS로 나누는‘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수칙 실천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노원구 전 직원은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 재난상황을 슬기롭게 극복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